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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야 산다, 강진만(灣)저어새
  • 안병호 기자
  • 승인 2017.11.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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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안병호 기자] 영하의 추운날씨를 보인 27일 1,131종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인 전남 강진군 강진만(灣)에서 월동 중인 멸종 2급 노랑부리저어새가 기나긴 부리로 물이 빠진 갯벌 가장자리를 휘저으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안병호 기자  angum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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