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상/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뉴스
최강 한파, 바다도 얼렸다
  • 안병호 기자
  • 승인 2018.01.26 11:40
  • 호수 0
  • 0면
  • 댓글 0

한파가 이어진 지난 25일 옹기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 바닷가가 엄청난 추위에 눈이 쌓인 것처럼 얼어 매섭게 부는 칼바람과 함께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안병호 기자  angum44@naver.com

<저작권자 © 남도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병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