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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전남도당, 26명 공천 확정기초단체장 2명·광역의원 4명·기초의원 20명... 총 26명 확정
이창용 순천시장 후보, 김대동 나주시장 후보.. 공천 확정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4.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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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이용주의원 사무실에서 공천 미확정자 81명에 대한 제1차 서면심사를 갖고,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20명 등 총 26명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용주의원)가 6.13지방선거 전남지역 3차 공천확정자를 발표했다.

평화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이용주의원 사무실에서 공천 미확정자 81명에 대한 제1차 서면심사를 가졌다.

심사결과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20명 등 총 26명의 공천이 결정됐고 13일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 후 확정됐다.

이번 3차 공천확정자로는 기초단체장에 이창용(순천시장), 김대동(나주시장) 후보가 결정되었으며, 광역의원은 윤문칠(여수1선거구), 전일영(영암2선거구), 최영수(신안2선거구), 임강환(장성2선거구) 후보가 결정됐다.

앞서 평화당 전남도당은 지난 2일 40명(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14명, 기초의원 22명)의 후보에 대한 1차 공천을 확정했고, 지난 9일에는 25명(기초단체장 3명,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13명)에 대한 2차 공천을 확정한 바 있다.

이로써 6.13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남지역 후보는 총 91명으로 기초단체장 9명, 광역의원 27명, 기초의원 55명이 확정되었다.

이용주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앞으로 계속해서 공천을 확정해 나갈 뿐만 아니라 16일 경에는 경선지역을 확정하고 경선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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