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다시 핀 모란
강진군, 다시 핀 모란
  • 안병호 기자
  • 승인 2018.05.01 1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강진군 강진읍 모란시인 영란생가 뒤편에 조성된 세계모란공원에서 한국화 아티스트 신은미씨가 영랑의 대표적인 시의 소재인 모란을 캔버스에 그리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