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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전남대 학생- 곡성 초·중학생 멘티-멘토 결연‘2018년 희망곡성 대학생 멘토링’ 일환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5.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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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지난 12일 곡성교육지원청, 광주교육대, 전남대 사범대 관계자와 대학생 45명, 초·중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희망곡성 대학생 멘토링’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곡성군의 대학생 멘토링은 학생들의 학력증진과 진로상담, 학교생활 상담 등을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학생들의 학습 및 진로인식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성격유형을 파악했고, 광주교육대 대학생들은 초등학생들과,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중학생들과 각각 멘토-멘티를 구성했다. 멘토-멘티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소그룹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결연을 맺은 학생들은 올 한 해 동안 매월 1회 1대1 개별 학습활동을 진행하며, 여름방학 중에는 일주일 간 집중 학습 멘토링 캠프를 추진한다.

이날 멘토-멘티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대학생 멘토 형이 생겨서 기쁘고, 이번 멘토링을 통해 진로, 학습, 교우관계 등 평소에 고민했던 것들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하여 도움을 받도록 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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