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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원 금품 돌린 혐의 불구속 입건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7.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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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순천시의원이 6.13지방선거 기간 금품을 돌린 의혹을 받아 경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다.

순천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의원 P씨와 해당 선거구 주민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주민들은 P씨 측으로부터 각각 10만원과 30만원을 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P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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