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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지난 주말 1100명 방문...새 명물 부상국내 최대 분청사기 요지, 지상 3층, 연건평 2943평, 5개 전시실 갖춰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8.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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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분청사기 전문박물관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 지난 주말 11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새로운 지역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고흥의 모든 역사와 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박물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청사기 요지에, 지상 3층, 연건평 2943평 규모로 5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분청사기 만들기, 설화페이퍼토이 등 재미있고 유익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높다.

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분이 박물관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선조의 숨결이 있는 분청사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라”고 밝혔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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