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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치맥, 다 있다" 여수서 내일러 워터 페스티벌10일 17시부터 박람회장서…내일로 티켓 가진 여행자 참여…호텔 숙박권 등 경품 다양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8.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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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코레일 전남본부와 함께 전국의 내일러들을 환영하는 페스티벌을 연다.

페스티벌 명칭은 ‘2018 하계 내일로 워터 페스티벌’로 10일 오후 5시부터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팡팡 물놀이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청년자유여행패스 내일로 티켓을 가진 여행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와 코레일은 내일러들에게 물놀이장 자유이용권과 치킨, 생맥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수지역 관광지 무료 입장권과 특급호텔 숙박권 포함 2인 여수여행 패키지 상품 등 경품추첨 행사도 있다.

특설무대에서는 아티스트 고민석의 색소폰 공연과 통기타팀 IMEA 공연, 쇼퍼홀릭 댄스팀 공연 등이 펼쳐진다.

내일로패스는 만25세 이하 청년들이 일정기간 무제한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상품으로 이를 이용하는 청년들을 내일러라 부른다. 올해 여름은 특별히 이용 연령이 만29세로 확대됐다.

여수는 내일러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곳으로, 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내일러들을 맞이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2월에는 여수엑스포역 홍보관에서 내일로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했고, 8월 현재는 하계 내일러 여수여행 SNS·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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