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체기사 교육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전남-경기 청소년 교류캠프 성료청소년의 평화,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 자리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8.09 18:10
  • 호수 0
  • 0면
  • 댓글 0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진희)는 전남 청소년 28명, 경기 청소년 30명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라남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2018년 전남-경기 청소년 교류캠프)를 실시했다.

캠프는 평화, 인권 증진을 위한 청소년 분야의 정책 발굴과 양 도의 역사탐방과 문화체험을 위한 캠프로 전라남도와 시·군 지자체 소속 청소년참여위원와 경기도차세대위원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류캠프에는 연합뉴스 맹찬형부장의 평화 특강을 시작으로 평화 ·인권 모둠별 토의 및 발표, 목포역사탐방, 장흥물축제 체험, 세월호 목포신항만거치소 추모 방문의 전남 일정과 DMZ 현장체험학습, 수원화성관람의 경기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화, 인권 주제로 한반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활성화, 학교 내 청소년 인권 보장 등의 정책을 발굴하였으며 발굴된 정책을 토대로 지자체의 청소년 분야 정책으로 제안하는 후속 조치 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다.

김진희 센터장은 "청소년 주도의 평화, 인권 분야의 정책 발굴로 지역의 맞춤형 청소년정책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해 발전적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조승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