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진 30대 구조
여수 돌산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진 30대 구조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11.03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해경은 선박을 건너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문 모(31, 남)를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문 씨는 2일  오후 10시 45분께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부두에서 낚시 중 선박을 건너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문 씨를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문 씨는 생명엔 지장 없이 저체온증과 가벼운 타박상을 입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