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체기사 사건/사고
여수 돌산 앞바다서 50대 女 문어 조업 중 숨져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11.07 15:06
  • 호수 0
  • 0면
  • 댓글 0

여수 돌산읍 송도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50대가 투망줄에 다리가 걸려 바다에 빠져 숨졌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43분경 여수시 돌산읍 송도 남서쪽 100m 앞 해상에서 문어단지 투망 중이던 A모(54, 여) 씨가 통발 줄에 걸려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낮 12시38분께 A씨를 발견해 인양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을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함께 조업에 나섰던 선장 남편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저작권자 © 남도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