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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초소형전기차 보급 본격 나서20일 도립도서관서 설명회․시승행사
  • 임종욱 기자
  • 승인 2018.11.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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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0일 도립도서관에서 시군 담당자와 이모빌리티협회, 관련 기업들과 함께 2019년도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설명회를 열고, 보급 담당자와 도민을 대상으로 보급 대상 차량의 전시․시승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남도의 e-모빌리티산업 육성 현황과 초소형자동차 등 선도적 보급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초소형전기차 생산 업체인 캠시스, 쎄미시스코, 마스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생산 업체인 대풍이브이자동차, 그린모빌리티 등 총 10여개사에서 17종의 차량을 전시하고 시승행사와 제품 설명회도 가졌다.

시승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차종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구매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사용이 편리하고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친환경차가 많이 보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기존 자동차산업의 틈새시장인 e-모빌리티(전기로 움직이는 1~2인승 개인용 이동수단)산업을 차세대 미래 먹거리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영광 대마산단에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10월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전남을 e-모빌리티 산업의 선도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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