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 설립 10주년 토론회
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 설립 10주년 토론회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9.03.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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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플랜트 안전산업(OM&S) 고도화 방향' 주제

[여수/남도방송] 설립 10주년을 맞은 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가 성과를 돌이켜보고 앞으로 도약을 위한 토론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 전남대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석유화학 플랜트 안전산업(OM&S) 고도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석유화학.철강 플랜트 안전산업 지원 인프라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9년 8월 문을 연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는 여수산단과 광양만권 산단 등 중화학산업단지의 생산설비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광양만권 중화학.철강.에너지기업과 공장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0년 간 150억원을 투자, 392개 기업이 참여해 1278건의 장비 활용 및 102건의 장비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65건의 연구개발을 통한 39건의 특허출원과 26건의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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