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5톤트럭 가로수 들이받는 사고…인근 상가 피해
여수서 5톤트럭 가로수 들이받는 사고…인근 상가 피해
  • 뉴스1
  • 승인 2019.06.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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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서 전경© News1

8일 낮 12시44분쯤 전남 여수시 신기동의 한 삼거리에서 5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53)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A씨의 트럭이 들이받은 가로수가 넘어지면서 인근 골프용품점의 유리창과 벽을 훼손하는 등 피해를 입혔다.

A씨는 내리막 길을 운전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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