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수영장, 지붕과 바닥 등 전면 교체공사
광양수영장, 지붕과 바닥 등 전면 교체공사
  • 문정훈 기자
  • 승인 2019.06.10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부터 5개월간 공사 추진, 수영, 아쿠아로빅 임시 휴장

[광양/남도방송] 광양시는 광양수영장 지붕과 바닥 등을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에 광양수영장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한데 이어 정부로부터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기금 9억1000만원을 받아 지붕 교체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4월까지 완료했다.

올해는 시는 총 사업예산 18억2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8일부터 5개월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에는 풀장에서 실시하는 수영, 아쿠아로빅은 휴장하며, 헬스, 에어로빅과 풀장 밖에서 하는 특강은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광양수영장 성인풀은 전국수영대회를 할 수 있는 50m, 10레인을 갖추고 수영 외에 헬스, 에어로빅,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균 등록회원이 1432명, 연간 29만1484명이 이용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