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석 순천시장 "직접 민주주의 메카 도약 발판 마련"
허석 순천시장 "직접 민주주의 메카 도약 발판 마련"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9.06.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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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신대출장소에서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브리핑 가져
허석 순천시장이 24일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대출장소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갖고 민선7기 출범 후 1년여의 시정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가 가장 활성화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평했다.
허석 순천시장이 24일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대출장소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갖고 민선7기 출범 후 1년여의 시정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가 가장 활성화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평했다.

[순천/남도방송] 허석 순천시장이 민선7기 출범 후 1년여의 시정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가 가장 활성화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평했다. 

허 시장은 24일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대출장소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강조했다.

허 시장은 자신의 핵심공약 가운데 하나인 동부권통합청사 유치에 대해 고무적으로 평가하면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청사와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이 확정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올해 2개의 공공청사 건립이 정해짐으로써 동부권중심, 전남제1의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논란이 거세왔던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광장토론 형식의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행정조직과 시민 눈높이의 간극을 좁혀나가는 열린시정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주암 자원순환센터 중단 사태가 불거지자 100인 시민토론회를 열어, 100일의 숙의를 거쳐 폐기물정책의 권고안을 마련한 점, 또, 포스코의 순천만 스카이큐브 1367억원 손배청구 중재신청에 대해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이후 10만명 시민 서명운동으로 시민 여론을 확산시킨 점 등은 소통과 수평적 리더십을 중시하는 행정스타일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낙안면장을 개방형 민간인 전문가로 임명해 주민 스스로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며 면단위 지방분권을 선도하고 있다.

허 시장은 “광장토론 횟수가 더해 갈수록 시민 참여율과 제안 수준이 높아지고 단순 질문보다 대안을 제시하는 쪽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곁으로 한층 다가가는 골목, 천막대화 등을 강화해 직접민주주의 메카 순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허석 순천시장이 24일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대출장소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갖고 민선7기 출범 후 1년여의 시정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가 가장 활성화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평했다.
허석 순천시장이 24일 오전 순천시 해룡면 신대출장소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갖고 민선7기 출범 후 1년여의 시정에 대해 “직접 민주주의가 가장 활성화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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