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올림픽 예선 최종엔트리 14명 확정
여자배구 대표팀, 올림픽 예선 최종엔트리 14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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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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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FIVB제공) 2019.6.19/뉴스1

김연경(엑자시바시) 등 도쿄올림픽 예선에 나설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명단이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15일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 예선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 14명을 발표했다.

레프트는 주장 김연경과 2018-19 V리그 여자부 MVP 이재영(흥국생명) 그리고 이소영(GS칼텍스), 표승주(IBK기업은행)로 구성됐고 라이트는 김희진(IBK기업은행), 하혜진(한국도로공사)이 이름을 올렸다.

센터는 왼쪽 손가락 수술을 받고 돌아온 양효진(현대건설)이 합류했고 김수지(IBK기업은행), 정대영(한국도로공사)이 신예 이주아(흥국생명)와 함께 선발됐다.

세터는 이다영(현대건설)과 안혜진(GS칼텍스)이 뽑혔으며 김해란(흥국생명), 오지영(한국도로공사)이 리베로를 맡는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 기간 세계랭킹 1위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후 8월2일부터 4일까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에선전에 참가한다.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 예선전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엔트리

레프트: 김연경 이재영 이소영 표승주

라이트: 김희진 하혜진

센터: 양효진 김수지 정대영 이주아

세터: 이다영 안혜진

리베로: 김해란 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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