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북항 부두서 차량 추락, 50대 운전자 숨져
목포 북항 부두서 차량 추락, 50대 운전자 숨져
  • 임예지 기자
  • 승인 2019.08.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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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남도방송] 목포해경은 지난 28일 오후 11시44분께 목포시 북항 1부두 하얀 등대 인근에서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해 탑승한 5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차량 급발진 소리가 들린후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해경은 운전자 K(54, 남)씨를 구조했으나 당시 의식과 맥박, 호흡이 없는 상태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병원으로 옮겼다.

K씨는 안타깝게 사망 판정을 받았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차량을 인양 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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