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컨트리클럽 ‘2020년 해돋이행사’ 개최…골프장 개방
순천컨트리클럽 ‘2020년 해돋이행사’ 개최…골프장 개방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9.1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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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떡국 제공…순금 2돈 경품…지역 골프 꿈나무 2명에 장학금 전달
2019년 순천컨트리클럽 새해 첫날 해돋이행사 장면.
2019년 순천컨트리클럽 새해 첫날 해돋이행사 장면.

[순천/남도방송]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전남 순천만 인근 순천컨트리클럽(대표이사 임종욱, 이하 순천컨트리클럽)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돋이 행사를 2020년 1월1일(수) 개최한다.

이날 해돋이 행사는 아침 6시부터 골프장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고, 떡국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고객행사로 마련된다.

먼저 해돋이 장소인 7홀에서는 ‘새해 소원을 빌어보세요. 소원이 이루어집니다’라는 행사가 열린다. 소망을 카드를 적어 나무에 매단 뒤 카드를 장작불에 태우는 이벤트로 꾸며진다.

또한, 경품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순금 2돈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향토기업 보해양조㈜에서 생산한 각종 주류세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인재육성기부금 라운딩 행사를 개최해 모금된 기금을 중학생 골프 꿈나무 2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순천컨트리클럽 임종욱 대표는 “경자년 새해 첫날, 골프가족과 지역 주민, 시민들께서 희망을 기원하는 새 출발에 활력소가 되시길 바란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대중골프장으로써 스포츠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컨트리클럽은 해발 350미터 높이의 순천만 일원에 자리해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아울러 노캐디제를 도입해 고객 비용 부담을 덜어 골프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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