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진상파출소 34년만에 새 둥지
광양경찰서 진상파출소 34년만에 새 둥지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0.0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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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준공식 가져...연면적 256㎡, 지상 2층 규모

[광양/남도방송] 광양경찰서 진상파출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 진상파출소가 1985년 준공된 이후 34년이 경과함에 따라 건물 노후화로 방문 민원인의 불편함과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개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착공, 연면적 256㎡,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4일 열린 준공식 행사에는 정인화 국회의원, 김명원 광양시 부시장,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진상면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현식 서장은 “진상파출소 준공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광양경찰이 되도록 늘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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