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전남사무소, 민관 합동 낙석 위험지역 점검
지리산전남사무소, 민관 합동 낙석 위험지역 점검
  • 이도연 기자
  • 승인 2020.03.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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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및 제거작업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구례/남도방송]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는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낙석위험지구 점검 및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해빙기 낙석으로 인해 탐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19산악구조대, 지리산민간구조대 등과 합동으로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구 점검과 낙석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사무소는 봄철 해빙기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있는 7개소의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상곤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 국립공원 탐방 시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위험 안내판을 확인하고 급경사지와 암반지대를 지날 때에는 신속하게 통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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