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장, 감기 증상 치료 중 돌연 숨져
영광경찰서장, 감기 증상 치료 중 돌연 숨져
  • 이도연 기자
  • 승인 2020.07.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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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남도방송] 정규열 영광경찰서장이 감기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중 돌연 숨졌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정 서장은 지난 20일 출근 후 직원 회의를 앞두고 감기 몸살 증세를 호소하며 인근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 서장은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위중해 화순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날 오후 6시56분께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 서장의 사인규명과 함께 유족과 장례 절차를 논의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영광종합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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