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단 선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단 선임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0.07.31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조합회의 열려...의장, 부의장 선임 및 주요 업무계획 보고
▲ 광양경제청.
▲ 광양경제청.

[광양/남도방송]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0일 상황실에서 제113회 조합회의를 개최했다.

임기2년의 조합회의 10대 의장에는 오하근 전남도 의원(순천시 4선거구), 부의장에는 이정훈 경남도 의원(하동군) 등이 선임됐다.

주요업무계획은 투자금액 1조원 · 투자기업 50개사 유치, 세풍산단 1단계 사업 33만㎡의 광양항 배후 부지 추가 지정 및 하동지구 대송산단 외투지역 지정, 남해안권 관광벨트 조성 촉진을 위한 경도·화양지구 개발사업의 내실있는 추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오하근 조합회의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광양만권이 어려운 실정이나, 선임 위원님들이 일궈놓은 기반위에 광양만권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하고, 개발사업 및 투자유치 이면에는 환경문제가 동반 된다며 이를 아우를 수 있는 혜안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