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금동 선착장서 실종된 70대 어민, 숨진채 발견
무안 금동 선착장서 실종된 70대 어민, 숨진채 발견
  • 임예지 기자
  • 승인 2020.08.27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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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목포/남도방송] 목포해경은 27일 오전 9시7분께 무안군 금동 선착장 앞 해상에서 실종된 이 모(72)씨가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날 마을주민과 민간해양구조원 협조를 얻어 실종자 수색을 펼치며, 서특대 잠수요원은 실종된 주변 해역 주변으로 수색차 잠수를 병행했다.

이어 해경과 민간해양구조원 마을주민은 해상과 해안가 주변 수색 끝에 12시16경 무안 삼향읍 왕산리 소재 아일랜드빌리지 북방 200m 해안가에서 실종된 이 를 마을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한편, 해경은 유가족 등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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