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우즈베키스탄 해외입국자 1명 추가 확진
순천, 우즈베키스탄 해외입국자 1명 추가 확진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0.09.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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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목포의료원 이송...69명 누적 확진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

[순천/남도방송] 순천에서 지난 5일 코로나19 해외입국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순천 69번째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해외입국 20대 여성으로, 현재 목포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순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9명으로 5명은 완치 후 퇴원했고 , 64명은 치료 중에 있다. 자가격리자는 326명이다.

지금까지 누적 2만3174건의 검사를 진행했고, 2만3105건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순천에선 지난달 29일 이후 신규동선에 의한 지역감염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5일부로 중·저 위험시설 및 주요 관광지 운영중단을 해제함에 따라 소주방·호프집 등 일반음식점, 카페, 실외 체육시설 등의 운영이 재개됐다.

전라남도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 게임장·오락실, 목욕장·사우나,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키즈카페, 견본주택, 300인 미만 학원도 오는 8일부터 정상운영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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