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혁신센터, 코로나19로 수출 난항 도내 수출기업 지원
전남혁신센터, 코로나19로 수출 난항 도내 수출기업 지원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0.09.15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 이커머스 시장 진입을 통한 수출 애로사항 해결 지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남도방송] 재단법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의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나섰다.

전남혁신센터는 도내 기업의 판로확보를 지원해왔으며, 1600억원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6월부터 시작된 쇼피(Shopee) 입점지원사업을 통하여 전남의 9개 중소기업이 입점을 완료하였고, 인플루언서 및 라이브 스트리밍과 같은 광고 및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8월부터 전남기업의 미주·유럽 해외 B2C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20여개사를 대상으로 이베이 코리아 입점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동남아 최대의 오픈마켓 쇼피(Shopee)와 세계 최대규모 B2C 오픈마켓 이베이 코리아 입점을 동시에 지원하여 다양한 국가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정영준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지원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하겠다”며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와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3차 사업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수출지원 사업을 강화할 의지를 표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