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코로나19 청정 지역 지키기 총력"
고흥군 "코로나19 청정 지역 지키기 총력"
  • 이도연 기자
  • 승인 2020.11.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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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94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구입 775개 사회복지시설 적기 공급
고흥군청 전경.
고흥군청 전경.

[고흥/남도방송] 고흥군은 "동부권역에서도 연일 10여명 이상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 예방대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핸드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군민에게 공유하면서 보건소,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관광정책실, 여성청소년과 등 각 부서가 관련기관에 대한 감염 안전수칙 준수, 출입자 명부관리, 발열체크 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다중이 이용한 기관의 감염병 차단 분위기가 이완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노인 장기요양기관 등 775개소의 사회복지 시설에 고령 이용자의 감염예방을 위해 총력을 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조금만 신경쓰면 언제 어디서나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는 안전성이 검증된 코로나 최고 백신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KF마스크 5만매와 손 소독제 2천여개를 일괄 구입하여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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