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산학협력 위해 비대면 소통채널  ‘SAURUS’ 구축
순천대, 산학협력 위해 비대면 소통채널  ‘SAURUS’ 구축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1.01.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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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남도방송] 순천대는 일반인, 기업, 개인사업자 등 지역민이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통한 산학협력통합정보시스템(SAURUS)은 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 연구정보(논문, 연구분야 등), 센터·사업단 정보, 특허정보, 장비 정보 등을 제공하고, 외부인이 다양한 산학협력(산학 공동연구, 지역사회 문제해결, 장비활용, 경영자문, 기술이전,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가족회사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한 산학협력 소통 채널이다.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하단 배너(SAURUS 산학협력통합정보시스템 https://stis.scnu.ac.kr/generate/RNDB/index.html)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산학협력단에서는 지속적인 데이터 업로드 및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대 허재선 산학협력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학협력이 다소 위축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에 구축되어 있던 시스템을 현행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채널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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