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선정
여수광양항만공사,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선정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1.01.26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항만 및 건축) 8개, 건축 4개 등 12개 업체 선정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남도방송]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건설공사 안전점검을 수행할 12개 업체를 선정해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에 따라 이번 안전점검 전문기관에 등록된 12개 기관은 종합(항만 및 건축) 8개 업체, 건축 4개 업체이다.

공사는 이 업체들에 대한 사업수행능력평가를 통해 건설공사별 1개 기관을 지정할 예정이며, 현재 추진 중인 ‘광양항 제2석유화학부두 건설공사’ 부터 적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업체는 에스큐엔지니어링(주), (주)한국건설방재연구원, (주)해명엔지니어링, 미승씨앤에스검사(주), (주)정신이앤시,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한국국토안전연구원,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 ㈜인프라플러스, ㈜한국시설안전연구원, ㈜대농구조안전연구소, ㈜세안안전진단 등이다. 

이병홍 항만건설부장은 “여수광양항 내 건설현장에 대한 보다 내실있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사고없는 안전한 항만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