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향기 ‘그윽’…여수 영취산 뒤덮은 핑크빛 향연
진달래꽃 향기 ‘그윽’…여수 영취산 뒤덮은 핑크빛 향연
  • 사진·영상 =조승화 기자
  • 승인 2022.04.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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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여수/남도방송] 봄의 따스한 기운이 대지를 뒤덮는 4월의 첫날. 

이맘때쯤 남도의 끝자락 여수에는 봄꽃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는 연분홍 물결이 온 산을 뒤덮는다.

만개 시기가 되면 온 산이 분홍빛 진달래로 물드는 영취산은 멋진 장관을 연출해 많은 상춘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굽이굽이 능선마다 활짝 핀 진달래꽃은 산을 찾은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3월 마지막 주부터 시작된 개화는 4월 첫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이 시기 열렸던 영취산 진달래 축제는 올해도 코로나19 여파로 3년째 취소됐지만 영취산에 오면 진달래꽃의 아름다움은 얼마든지 만끽할 수 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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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영취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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