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2개 산림조합, 내년 정원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 체결
광주·전남 22개 산림조합, 내년 정원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 체결
  • 양준석 기자
  • 승인 2022.09.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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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입장권 5천만 원 구매약정으로 박람회 열기 확산 

[순천/남도방송]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는 박람회 개최 190여 일을 앞둔 23일, 광주·전남 22개 산림조합과 5천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전라남도 산림조합협의회 회장인 이장수 장흥 산림조합장, 조정록 순천 산림조합장, 손철호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이장수 산림조합협의회 회장은 “임업 분야 대표 행사인 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입장권 구매약정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전국 임업 관련 단체와 함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노관규 이사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큰 힘을 실어준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포함한 산림 분야 발전을 위해 순천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에 삽니다.’를 주제로 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도심권에서 2023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 동안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