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순천 문화의 거리를 걸으며... 맛집에 남도의 술을 가미하다
맛집탐방>순천 문화의 거리를 걸으며... 맛집에 남도의 술을 가미하다
  • 남도방송
  • 승인 2017.06.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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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취하고 술에도 취하다... 도심재생사업 후 기대되는 문화의 향연

[맛집/남도방송] 맛집탐방 2 - 최근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고 있는 순천문화의거리라고 들어 보셨나요?

순천시에서 정책적으로 문화. 예술인들에게 임대료등 각종 정책지원 사업을 지원하며 조성한 거리이다.

또 순천시는 2014년 국토부로부터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간 국비 포함 2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예술과 창업공간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청수골과 새뜰마을 조성, 순천부읍성 역사문화 관광자원화과 원도심 상권활성화등 관련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각종 공방부터 향교, 목공소, 피규어, 인문학 연구소, 판소리 연구실, 각 문화공동체등 순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는 장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곳은 또 청소년수련관과 영상미디어센터 한옥글방도 있어서 청소년사업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사업등도 지원하고 있어 청소년들도 자주찾은 거리다.

순천시는 현재 관광객을 위해 각종 버스킹 공연 및 문화예술인들의 작품까지 구경할 수 있는 아름다운 거리로 차근차근 구색을 갖춰 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나무 사진으로 유명한 배병우 작가와 조강훈(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작가의 창작실 까지 문을 열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문화의 거리에는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 까지 풍부하다!

동경낙지 식당 주변에는 일품매돈, 양지쌈밥, 인사동, 미남돈까스, 1937모밀우동 집도 너무나도 맛있는 식당이 즐비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음식이 끓기 전부터 고추장과 낙지의 궁합에서 피어나는 매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남도 음식의 맵고 짠, 그러나 깊은 맛에서 느낄 수 있는 건더기와 진한 국물에서 묻어나는 남도음식만의 독특한 맛을 느끼기에는 결코 손색이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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