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순천시의회 의장 출마 정상윤 의원
[인터뷰]순천시의회 의장 출마 정상윤 의원
  • 전만오
  • 승인 2008.06.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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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의장(하반기) 출마 관련
▲ 부의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 4, 5대 의원
▲ 생년월일 : 1947년 7월 8일
▲ 정 당 : 통합민주당
▲ 선 거 구 : 다(남제, 저전, 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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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출마동기? : 행정, 의료, 노동 등 다양한 사회 경력으로 볼 때 적임

▲ Q2. 5기 전반기의회 평가는? : 젊은 의원들이 개혁적으로 많은 일을 했다.

▲ Q3. 집행부(순천시)와의 관계는? : 노 시장이 의회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말도 있지만 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만 제대로 해나간다면 그런 얘
기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 Q4. 순천시 전공노 해직자들의 복직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 제가 의장이 된다면 앞장서서 복직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볼 것이다.

▲ Q5. 시장과의 동문이 의장이 된다면? : 서로가 할 일을 안 하고 덮어가는 것을 있을 수 없다. 나는 성격자체가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 Q6. 동부권의 중심인 순천발전 방향은? : 여수엑스포는 순천만, 낙안민속촌 등 홍보로 인해서 유치됐기에 우리 순천도 그만한 권리를 찾아야 한다. 그렇기에 순천도 쉬어갈 수 있는 관광으로 빨리 전환해야 한다. 또한 여수, 광양, 순천이 통합을 이룰 때 광역권으로 발전이 될 수 있다.

▲ Q7. 의정비 유급화 이후 의원들의 활동은? : 의정비는 일종의 월급이다. 의회에 나와서 연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순천시의회는 개인 사무실도 없는 실정이라 연구하는 공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 Q8. 평소의 정치 소신과 철학이 있다면? : 아부와 눈도장은 있을 수 없다.

▲ Q9. 만약 의장에 당선된다면? : 의원의 위상이 세워질려면 개인행동은 안 된다. 의장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을 때만이 행정부의 견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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