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위문 눈길
전남개발공사,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위문 눈길
  • 조승화 기자
  • 승인 2021.05.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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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8개 및 지역 9곳 노인 및 아동복지시설 위문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마을 및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개인위생 방역용품, 꿈나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함평 월야면 양지경로당.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마을 및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개인위생 방역용품, 꿈나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함평 월야면 양지경로당.

[전남/남도방송]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마을 및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개인위생 방역용품, 꿈나무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지난달 공사에서 실시한 주민이 제안하는 ‘코로나시대 사회공헌활동 제안’ 이벤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5월의 크리스마스 봄의 산타, 어버이 건강지킴이 방역세트 지원 등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내용을 반영한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김철신 사장은 “도민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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