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체기사 지자체소식
광양시, 제18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의지 다져
  • 남도방송
  • 승인 2017.12.06 12:14
  • 호수 0
  • 0면
  • 댓글 0

[광양/남도방송] 광양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지난 9월 새롭게 출범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회장 김종대)에서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종대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회장, 협의회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반도 평화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 속의 한반도 정세를 살피고,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승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대 회장은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방안과 지역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홍보활동을 취합해 중앙회에 전달하는 등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현복 광양시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관계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의 리더로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8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는 강릉에서 열린 전체회의 참석을 시작으로, 하동군협의회와의 교류행사, 통일시대 시민교실, 통일강연회 개최 등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왔다.

남도방송  nb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남도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도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