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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 6.13지방선거 일제 개시오후 6시까지, 전남도내 863 투표소서 진행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6.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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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13일 오전 6기를 기해 일제히 시작됐다.

전남도내 863개에서 현재 투표가 진행 중이다.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이번 투표는 전남에선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각각 1명, 기초단체장 22명, 광역의원 57명 비례 포함), 기초의원 243명 비례 포함)이 새롭게 선출된다.

영암무안신안 재선거 국회의원 1명도 뽑는다.

유권자는 157만7224명이다.

유권자들은 1차로 교육감(연두색), 시장·도지사(흰색), 시장·군수·구청장(계란색)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하면 된다.

2차로 광역의원(연분홍), 기초의원(스카이그레이), 광역비례(하늘색), 기초비례(연미색) 투표지에 한 표를 행사하면 된다.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구 유권자들은 1차 때 투표 용지(스카이그레이)를 받아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개표는 투표가 마감된 후 선관위가 투표소별 투표함을 전남 22곳 개표소로 옮겨 진행된다. 이후 개표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밤 11시께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당선이 확정되면 당선인은 7월1일 임기가 시작돼 2022년 6월말까지 4년 간 지방행정과 의정을 맡게 된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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