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새마을회, EM 흙공으로 깨끗한 물길 보전
장흥군새마을회, EM 흙공으로 깨끗한 물길 보전
  • 임종욱 기자
  • 승인 2018.07.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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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명환)는 지난 9일 수질환경 개선과 오염방지를 위한 실천하는 환경교육과 함께 수질정화를 위한 EM 흙공 만들기를 실시했다.

부산면 복지회관에서 실시된 흙공만들기는 마을지도자부산면협의회(회장 위홍준), 부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상순)와 함께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가족 40여명과 부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다.

EM 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등 수십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 개선,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만들어진 1,500여개의 흙공은 2주간의 발효를 거쳐 장흥군 내 하천에 투척될 예정이다.

장흥군새마을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하는 2018 민간단체 수질보전 감시활동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의 하천의 수질 보전을 위해 정화활동, 캠페인, EM 활용 교육 등을 통하여 새마을지도자 전체가 지역의 깨끗한 물길 가꾸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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