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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맛 잡았다" 유시민 작가가 '보해 천년애' 푹빠진 이유보해양조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홍보 앞장서
  • 조승화 기자
  • 승인 2018.07.12 16:49
  • 호수 0
  • 0면
  • 댓글 0
https://youtu.be/xhrC2Tb64Wk

▲ 유시민 보해 사외이사가 신간 역사의 역사 캠페인 활동 후 스태프들과 천년애를 마시고 있다.

유시민 보해양조 사외이사가 보해 신제품 천년애를 알리는데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보해양조 사외이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시민 이사는 최근 ‘역사의 역사’를 펴냈다. 역사의 역사는 출간 즉시 인터넷 서점 ‘예스 24’ 등에서 베스트 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시민 이사는 신간을 출간하고 알리는 바쁜 와중에도 자신이 참여해서 만든 천년애를 지인들에게 알리며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천년애가 소주에서 소주 맛을 잡은 최초의 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천년애가 판매될 때마다 지역인재들을 위한 장학금이 적립된다"고 소개하며 천년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유시민 이사가 신간을 출시하고 알리는 바쁜 와중에도 천년애 알리기에 앞장서 주셔서 임직원 모두가 큰 힘을 얻고 있다”며 “광주전남 시도민과 유시민 이사가 함께 만들어준 천년애가 큰 사랑을 받아 지역기업과 지역민 모두의 삶이 개선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유시민 보해 사외이사가 신간 역사의 역사 캠페인 활동 후 스태프들에게 천년애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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