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강 환경파수꾼 ‘환경지킴이’ 채용...일 급여 8만원
영산강·섬진강 환경파수꾼 ‘환경지킴이’ 채용...일 급여 8만원
  • 이도연 기자
  • 승인 2019.01.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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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섬진강 수계 근무 37명 모집...9일부터 22일까지 접수

[전남/남도방송]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영산강․섬진강의 수질보전 감시활동을 위해 환경지킴이 37명을 채용한다.

모집 공고기간은 9일부터 22일까지로 영산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ysg) 및 정부지원일자리 홈페이지 워크넷(www.work.go.kr)에 신청할 수 있다.

환경지킴이로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은 온라인(워크넷 : www.work.go.kr)과 오프라인(우편, 방문)으로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정부의 소득보조형 직접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환경지킴이 사업은 영산강․섬진강수계 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 중에서 취업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여 취업계층의 생계유지 등에 필요한 소득보조를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될 환경지킴이는 주 5일, 일 8시간 근무로 영산강·섬진강유역의 환경오염행위 감시·계도, 하천변 정화활동, 지역주민 교육·홍보, 하천변 퇴비 관리실태 조사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급여는 6만6800원, 정액일비 1만3000원 등 하루 8만원 가량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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