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태풍 견뎌낸 ‘황금빛 해바라기’
장성, 태풍 견뎌낸 ‘황금빛 해바라기’
  • 문정훈 기자
  • 승인 2019.09.23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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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장성/남도방송] 지난 23일 전남 장성군 황룡강변.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를 위해 심은 해바라기가 태풍 타파를 견뎌내고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다.

해바라기가 태풍을 꿋꿋이 견딜 수 있는 큰 힘은 ‘거버넌스’에 있다. 지난 달 장성군민 340여 명은 노란꽃잔치의 성공을 위해 황미르랜드에 3만3천여㎡(1만 평) 규모의 해바라기 단지를 함께 조성하는 등 온 군민이 축제 준비에 힘을 모으고 있다.

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장성 황미르랜드에 핀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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