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전남지역 투표소 864곳, 사전투표소 297곳 확정
'4.15총선' 전남지역 투표소 864곳, 사전투표소 297곳 확정
  • 임종욱 기자
  • 승인 2020.04.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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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87만 5천여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
4.15총선 일러스트레이터.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4.15총선 일러스트레이터. 출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남/남도방송] 전남선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재보궐선거 투표소 864곳과 사전투표소 297곳 등 총 1161곳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87만5810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6,514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한데 이어 군인 및 경찰공무원 9409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보냈다.

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투표소 864곳과 사전 투표소 297곳 등 총 1161곳의 투표소 모두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다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정 등의 사유로 일부 투표소는 부득이하게 변경됐다.

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와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에 접속해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본인의 투표소와 약도를 확인할 수 있다.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투표시간 및 장소 등)이 게재되어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와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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