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代를 잇는 광양 장도 명맥…그 전통의 현장을 찾아
3代를 잇는 광양 장도 명맥…그 전통의 현장을 찾아
  • 사진=조승화 기자
  • 승인 2021.08.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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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 공개행사 2일까지

[광양/남도방송] 광양장도의 전통을 잇는 공개 행사가 지난달 31일부터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이 주관하는 공개행사(부제: 3대(代) 그 전통의 맥을 잇다)는 광양 장도의 제작 실연방식을 선보인다.

이번 공개행사 기간에는 대중들에게 공개하지 않는 작업실의 문을 열어 장도 제작공방의 모습과 다양한 공구를 이용한 장도 제작과정 및 2021년 신작 ‘은장용문낙죽장도’ 등 20여 개의 작품을 공개한다.

대(代)를 이어 광양 장도(粧刀)의 맥을 잇고 있는 박종군 보유자는 1대 도암 박용기 선생부터 3대에 이르기까지 장도 제작기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대(代)를 거듭하며 변화하고 있는 장도 완성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종군 장도장은 "광양은 삼국시대부터 백운산 자락에서 철이 생산돼 철을 이용한 특산품이 발달한 지역"이라며 "광양 장도가 발달된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양 장도의 아름다움은 정교함과 그 다양성에 있고, 어느 지역의 장도보다 완벽하다고 자부한다"며 "대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와 전통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개행사는 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두차례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에서 후원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 박종군 보유자가 주관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이 주관하는 공개행사(부제: 3대(代) 그 전통의 맥을 잇다)는 광양 장도의 제작 실연방식을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이 주관하는 공개행사(부제: 3대(代) 그 전통의 맥을 잇다)는 광양 장도의 제작 실연방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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