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증도~자은도, 1000원 여객선 한시적 운항
신안 증도~자은도, 1000원 여객선 한시적 운항
  • 임예지 기자
  • 승인 2019.06.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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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지도 병어축제, 증도 밴댕이축제, 도초 수국축제 기간 동안
증도 상정봉에서 본 한반도 지형
증도 상정봉에서 본 한반도 지형

[신안/남도방송] 신안군이 축제 기간 동안 1000원 여객선을 한시적으로 운항한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개최되는 지도 병어축제, 증도 밴댕이축제, 도초 수국축제 기간 동안 여객 요금이 1000원인 ‘1000원 여객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항로는 증도-자은도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총 8회 운항할 예정이다. 출항 시각은 매시간 정시로, 오전·오후 각각 4회씩 운항한다.

현재 항로의 성인 편도 여객 요금은 3600원, 승용차는 2만원, 중형버스는 12만원, 대형버스는 15만원이다.

이에 반해 ‘1,000원 여객선’의 요금은 성인 1000원, 승용차 2000원, 중형버스 6000원, 대형버스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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